[TV조선] 새해 운수 얼마나 맞을까

입력 : 2018.01.01 03:02

TV조선 ‘얼마예요?’ 밤 10시

TV조선은 1일 밤 10시 토크쇼 ‘얼마예요?’를 방송한다. 부부가 함께 살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感情)을 돈이나 백분율 같은 수치로 감정(鑑定)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TV조선 '얼마예요?'

새해를 맞아 운수(運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전 야구선수 이병훈의 아내 백영미씨가 남편 때문에 점집을 찾았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백씨는 “남편의 경기 성적이 안 좋다 싶으면 점집을 찾았다”며 “무속인의 말을 따라 무등산에 제를 지내러 올라가고, 20개가 넘는 부적을 쓰기도 했다”고 말한다.

가수 홍서범은 “우리 부부가 궁합이 좋은 건 운수 때문이 아니라 서로에게 신경 쓰지 않아서”라며 “밤늦은 시간 내가 무작정 손님을 집으로 데려오기도 하고, 아내 역시 늦은 시간에 동료와 놀러 가는 등 서로 사생활에 간섭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홍양표 두뇌교육 전문가가 출연해 출연자들의 관상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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