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5억 투자해 230억 건물주 됐다… 성공 비법은?

입력 : 2018.01.03 11:43

/MBC에브리원

방송인 서장훈이 5억을 투자해 230억 상당의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성공 비법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부동산 컨설턴트 박종복씨가 출연해 서장훈의 부동산을 언급했다. 그는 “서장훈의 부동산은 제 작품 중에는 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종복씨는 “28억 주고 사줄 때 은행 대출 20억 끼고 보증금 5억이 회수되고 (서장훈의 돈이) 3억 들어갔다. 소유권 이전비용 2억 해서 총 5억을 투자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해당 빌딩이 대략 230억 정도면 제가 일주일 안에 매매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소현은 “부동산의 신 박종복씨는 그동안 부동산으로 얼만의 수익을 올리셨냐”고 물었다. 박종복씨는 “투자 금액이 120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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