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를 알고 싶다”…’무도’가 만난 조세호의 절친은?

입력 : 2018.01.03 15:0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무한도전’ 측이 조세호의 절친을 만났다.

3일 MBC ‘무한도전’ 공식 SNS에는 “조세호, 그를 알고 싶다! 그의 절친을 저희가 한 번 만나봤습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유재석과 하하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한도전’에서는 제보자의 신상을 철저히 보호해드립니다”는 제작진.

그러나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무한도전 조세호 그를 알고싶다 #이동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정체를 스포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파퀴아오가 꼽은 가장 기대되는 선수. WM7 챔피언 출신 저쪼~아래 유! 재! 석!”라며 유재석과 매니 파퀴아오의 모습도 공개했다.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유재석과 매니 파퀴아오의 모습에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무한도전’에는 세계를 제패한 전설의 ‘복싱神(신)’ 파퀴아오가 출연했다.

특히 방송 말미 등장한 파퀴아오는 단 15분 출연에도 불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조세호의 인사청문회와 파퀴아오와 ‘무한도전’의 대결은 오는 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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