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오는 6일 음중서 ‘도원경’ 무대 펼친다… “역주행 신호탄?”

입력 : 2018.01.03 17:01

/젤리피쉬

빅스가 음악방송에서 ‘도원경’ 무대를 다시 한 번 꾸미게 됐다.

3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빅스가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도원경’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원경’은 지난해 5월 15일 발매된 빅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으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킨 안무와 가야금 테마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스타일의 노래다. 빅스는 지난해 6월까지 ‘도원경’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했고 현재는 관련 활동이 모두 끝난 상태다.

하지만 지난해 연말 ‘가요대제전’에서 선보인 The Wind of Starlight’와 ‘도원경 리믹스’ 무대가 화제가 되면서 빅스는 이례적으로 무대에 다시 오르게 됐다.

현재 해당 영상은 3일 오후 조회수 74만건을 돌파해 ‘가요대제전’ 전 무대를 통틀어 1위를 기록했다. 댓글도 12만개가 넘게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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