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핑크”…온주완, 귀요미 훈남 변신

입력 : 2018.01.03 18:20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온주완이 뜻밖의 귀요미로 변신했다.

온주완은 3일 자신의 SNS에 “남자는 핑크지? 저거 묻히니까~ 학창시절 H.O.T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온주완은 핑크색 라운드셔츠를 입고, 볼에는 전성기 H.O.T를 연상시키는 페인팅을 한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온주완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차리는남자’에서 주인공 정태양 역으로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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