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크리샤 츄 “5kg 감량, 다이어트가 가장 어려웠다”

입력 : 2018.01.03 19:11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물오른 미모로 돌아온 크리샤츄가 다이어트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놨다.

크리샤츄는 3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컴백 쇼케이스 ‘Dream of Paradise’를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녀는 이날 인터뷰에서 “지난 8개월 동안 예뻐지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고, 5kg 정도 감량했다”며 “원래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가 가장 어려웠다. 당연히 한식 중에 떡볶이가 가장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10대에 데뷔했는데 해가 바뀌면서 20대가 됐다”는 크리샤 츄는 “달라진 모습 보여주기 위해서 살도 많이 빼고, 춤도 열심히 배우고 한국말도 더 자연스럽게 할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팬 분들 앞에서 이렇게 서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샤 츄 첫 미니앨범 ‘Dream of Paradise’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Like Paradise’는 soft-EDM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와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크리샤츄가 직접 작사 및 작곡 등에 함께 참여한 ‘Sunset Dream’, 민주와 함께 호흡을 맞춘 미디움 템포의 감성 발라드곡으로 크리샤 츄의 감성적 보이스가 돋보이는 ‘Falling Star’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크리샤 츄가 직접 앨범 작업에 참여한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샤 츄는 오늘(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Like Paradise’를 비롯한 첫 미니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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